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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eau de Sophie는 바람을 타고 어디든 날아 갈 수 있습니다. 그 곳에서 우리들은 또다른,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갑니다.

요즘 지속가능성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지속가능한 디자인, 지속가능한 경제, 지속가능함을 추가하는 비즈니스, 이 비즈니스의 범주 안에 공정무역 상품들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Felt는 네팔에서 공정무역 상품의 좋은 재료로 사용되며, 손으로 만든 생활 소품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KOIK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의 후원과 Fair trade Korea gr:u가 호스트가 되어, ‘제 4세계’ 프로젝트를 위해 네팔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 4세계’ 프로젝트는 Fair trade Korea gr:u가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개발 도상국의 artisans and producers와의 협업을 통해 fair trade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뛰어난 수공예 기술을 보유하였지만 디자인 개발에 투자할 여력이 없는 공정무역 생산자들에게 신진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성있는 디자인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이너와 생산자, 그리고 시장을 연계하는 플랫폼을 형성하고자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입니다.
 
Chapeau de Sophie는 바람을 타고 네팔 카트만두로 날아갔습니다. 네팔의 전통을 토대로 felted wool의 fabrication technique(hand-made)와 material knowhow를 발전시키고 있는 네팔의 felt 생산자들을 만났습니다.

Kathmandu의 S.E.A CENTER(Social Enterprise Activation Center)를 베이스로 15일 동안 3개의 그룹(Small scale wood carving producers from Mili Kala, Felt producers from Fair Trade group, Sana Hastakala and Students from Design Academy Mitini)에 라이프 디자인과 아트를 기반으로 하는 색채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동시에 felt producers와 felted wool로 디자인 가능한 방법들을 리서치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Chapeau de Sophie RUG와 숲 속 풍경을 모티브로한 RUG, CUSHION을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Workshop
It was the very moment that individuals from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who's been working for fair trade product met at a courtyard of Sana: Redtulip, designer who led the workshop, fair trade korea g:ru designer, a Design Academy Mitini teacher, a Shop Mitini manager, a communication officer and Felt producers from Sana Hastakala.


The first sample of our RUG. 
Redtulip RUG manufactured in Nepal, will be available.




Chapeau de Sophie 'POINT
This is a wool felt RUG in a form of a stylish beret. And a pointed tip of it presents a unique playful sense of touch.










Chapeau de Sophie RUG is handmade.























Handstitch Leaf SEAT CUSHION by this woman.





























Stump RUG& Leaf SEAT CUSHION is handmade.





Leaf RUG is handmade.





Workshop
Felt producers shared their life stories on a material that was most familial to them: felt.
Life is colorful! It was a very fist time to create a felt cushion entirely in their own color palette, own design and own story.